북토피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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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서유리 조회 5회 작성일 2020-11-26 22:57:02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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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말하듯이 쓴다, 강원국, 위즈덤하우스

말과 글은 따로 떼서 생각할 수 없는데
그동안은 애써 떨어뜨려 생각했네요.
좋은 말이 좋은 관계를 만들고,
일단 쓰기 시작한 글이 좋은 글을 불러옵니다.

동백어 필 무렵, 명로진 지음, 참새책방

기자출신 배우이자 작가인 그가 추려낸 드라마속 언어생활. ㅡ혀는 손잡이에도 날이 서있는 칼이다ㅡ
드라마를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건
사운드트랙과 명대사인 듯 해요.

사실, 당신이 보석입니다

이승규 저, 행복에너지
위기를 기어이 기회로 만드는 저자의 투지가 놀랍습니다.
취준생들이 보면 힘 불끈 솟을 것 같아요.
저자의 도전은 계속됩니다. 주ㅡ욱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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